안녕하세요^^ 닐모리동동 입니다.

지난 6월17일 문뜩 "밤에 보는 간세인형전은 어떨까?"라는 생각에 깜짝 방문하여 보았습니다.

거기다가 저녁 닐모리동동 앞 해안도로가에 있는 벤치에서 누군가가 쏘아 올리는 불꽃놀이와 함께 바라본 밤하늘이란~ 
캬오>_<

 

 

▲우선 지난번에 올려드리지 못했던 창가에 있는 간세 모습니다.^^;;아쿵 살짝 창문에 제가 비쳤네요 히히~  

 

▲ 간세 인형 전시가 열리고 있는 공간입니다.^^

 

▲ 저희가 비치해둔 바앤다이닝 책을 읽고 있는 한 고객님 발견 찰칵~

 

▲ 이제보니 가족 모두가 함께 오셨나 보네요~^^

 

 NXCL이 편찬한 "만지는 추억의 오락실"이라는 책도 설명해 드렸었는데, 
아~ 기억이 새록새록 

 

▲ 어린 공주님이 올레 지도 위로 전시되어 있는 신랑 신부 간세가 굉장히 예뻤나봐요~^^*

시집가기엔 아직 먼 듯 한데, 한참동안 눈를 떼지 못하더라구요~

 

▲ 더치기구 옆에 위치해 있는 큐빅 간세가 조명에 비춰서 더 이쁘더라구요 햐~~~ 보석같다.

 

▲ 앗! 어느 순간, 관광객으로 보이는 두분이 더 늘어나 있네요~^^* 늦었지만, 즐거운 여행되셨길 바랍니다! 

 

그럼,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휘리릭~쓩!

 

 

Posted by nilmoridongd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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