닐모리동동에서 매월 만나게 될 재즈콘서트의

피아니스트 임인건에 대해 알아볼까요?

 

임인건은 1990년대 후반에 인상적인 활동을 펼쳤던 재즈 그룹 야타(Yata)’의 리더이자 피아니스트이며,

한국재즈의 1세대 뮤지션들과 가장 많은 협연을 해 온 대표적인 2세대 피아니스트입니다.

 

한국 최초의 재즈클럽 야누스에서 한국 재즈 1세대인 이판근, 김수열, 강대관, 박성연

등과 함께 연주 활동을 한 피아니스트 임인건.

1989년 피아노 솔로 앨범 「비단 구두」를 시작으로 차분하고 따뜻한 감성의 연주를 선보였고,

1999년에는 기타리스트 정재열과 함께 즉흥성과 공격적인 연주가 돋보이는 일렉트릭 퓨전 재즈 밴드

 ‘야타’로 활동하기도 했다. 이후, 자신의 세계관을 서정적이고 온화한 화법의 재즈로 풀어낸 솔로 앨범

「피아노가 된 나무」, 「소혹성 B-612」와 미디 사운드를 중점으로 보다 유연한 음악 세계를

보여준 3집 「Inflection Point(변곡점)」를 발표했다.

[출처] [공연정보][프리뷰] EBS 스페이스 공감 4 공연_ 임인건 with 요조, 강아솔|작성자 두들

 

이제는 제주를 삶의 터전으로 삼아, 아름다운 제주를 음악선율로 그려내고 있는데요.

언제나 새로운 시도로 설렘을 주는 피아니스트 임인건.

닐모리동동이 항상 응원합니다 :) !

 

닐모리동동 올댓제주 5월 공연 안내 보러가기

 

* 제주의 색깔과 향기가 잔뜩 묻어있는 피아니스트 임인건의 새앨범 소식도 함께 알려드려요-

 

이번 앨범은 제주를 소재로 하였고,

루아, 요조, 정준일, 차은주, 장필순, 강아솔, BMK, 차윤섭 등의 쟁쟁한 뮤지션들이 함께한 풍성한 앨범입니다 :)

봐사주’, ‘애월낙조’, ‘평대의 봄등 제목만 보아도 제주가 느껴지죠?

새앨범인 올댓제주는 닐모리동동에서도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

 

* 추가로, 만화로 보는 올댓재즈 피아니스트 임인건편으로 이해를 더해봅니다 !

(출처: 네이버뮤직 '우리나라 재즈의 숨겨진 보석 한국재즈열전 3편')

 

 

 

 

 

 

Posted by nilmoridongd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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